2012 유러피안 메티에 다르 데이 2012년 3월

2011년부터 바쉐론 콘스탄틴은 매우 오래된 기술을 포함, 200가지가 넘는 기술의 문화를 전수하고 고취하기 위해 메티에 다르 데이와의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대중과 전문가들 모두에게 커져가는 관심을 증명하듯, 2011년의 파리 행사에는 3일동안 130만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습니다. 이 전례 없는 성공에 힘입어, 2012 메티에 다르 데이는 유럽으로 확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참여하는 두 개의 큰 행사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며, 세계 각국이 보유한 수공예 전통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30일에서 4월 1일까지 파리에서 열릴 “Mémoires d’Avenir” 전시회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소중히 다뤄온 가치인 기술의 계승에 대한 의무를 조명합니다. 12명의 장인들과 그들의 견습생들이 직접 그들의 기술을 시연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매뉴팩처에서 처음으로 “Métiers d’Art Les Univers Infinis”의 세 피스를 선보이며, 보석 세공가와 그의 견습생 두 명, 그리고 기요쉐 전문가(엔진 턴 기법)가 함께할 것입니다.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밀란에서 열릴 “Capi d’Opera” 전시회에서는 롬바르디의 예술적 기술력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예술공들이 참여합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 이벤트의 파트너로 함께해 “메티에 다르 라 생볼리끄 데 라끄” 컬렉션의 마지막 세 번째 시리즈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1661년에 교토에 창립된 조히코 매뉴팩처의 라커 장인은 이번 컬렉션에서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와 함께 작업하며 일본의 고대 “마끼에” 라커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유러피안 메티에 다르 데이와 같은 기관를 후원하는 것은 최상의 문화적 유산을 보전하려는 의미와 오랜 시간 속에서 사람들의 손에서 탄생된 예술의 최상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www.journeesdesmetiersd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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