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빅토리아 홀에 울려퍼진 교항곡과 우아함 Avril 2009

4월 1일, 바쉐론 콘스탄틴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 OSR - http://www.osr.ch)와의 파트너십을 축하하는 프라이빗 콘서트에 1,000명 이상의 손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연주되는 일이 매우 드문 라틴 작품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이 날 행사의 백미를 장식하였으며, 재능과 매력, 그리고 기쁨이 함께하는 음악적 발견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인마 샤라가 관중이 가득찬 연주회장 무대에서 OSR을 지휘하였으며, 그녀의 지휘봉은 마법처럼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팔라(Falla)와 투리나(Turina)의 작품은 섬세하고 매력적으로 연주되었으며, 젊은 지휘자와 연주자들 사이에 형성된 뚜렷한 유대감으로 인해 감동은 한층 배가되었습니다. 유명 솔로이스트 리차드 갈리아노(Richard Galliano)가 반도네온으로 재해석한 피아졸라(Piazolla)의 곡 역시 청중을 사로잡았습니다. OSR과 인마 샤라, 리차드 갈리아노의 재능이 어우러져 빚어낸 무대는 순수한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이날 저녁 행사는 대극장(Grand Théatre)으로 이어졌는데, 이곳에서 손님들은 유명 안무가 호세 카스트로(José Castro)가 연출한 다양한 스타일의 탱고 사조 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무용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예술(Vacheron Constantin and the Arts)은 믿을 수 있는 기업 문화로 자리잡았으며, 이는 예술, 특히 음악을 후원하고 OS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50년 전 회사 탄생의 배경이 된 지역의 문화적 역동성에 기여하겠다는 회사의 약속을 통해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체 뉴스 보기
이전 뉴스
다음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