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고급시계박람회 "Watches & Wonders" Octobre 2013

바쉐론 콘스탄틴은 2013년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초의 고급 시계 박람회 Watches & Wonders에서 "The Sound of Time" 전시와 더불어 신제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미닛

“The Sound of Time”
전시는 완벽한 선율을
선사하는 시계에 대한
거장의 장인정신을
보여줍니다.”
리피터인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울트라 씬 칼리버 1731을 자랑스럽게 소개했습니다.

9월 24일 개막한 Watches & Wonders는 홍콩, 중국, 대만, 한국,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지에서 박람회를 위해 홍콩을 방문한 수천 명의 저널리스트와 시계 애호가 및 컬렉터로 구성된 게스트를
위한 자리였습니다. 관람객들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감도는 바쉐론 콘스탄틴 부스에서 우아하고 세련된
바쉐론 콘스탄틴의 세계로 빠져들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마련한 부스는 부티크에서처럼 현대적 요소가
전통적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울트라 씬 칼리버 1731, 히스토릭 톨레도 1951,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스몰 모델, 패트리모니 트레디셔널 14-데이 투르비용 엑셀런스 플래티넘 컬렉션과 메티에 다르 Les Univers Infinis II
세 가지 모델을 포함한 몇 가지 월드 프리미어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The Sound of Time"전시는 관람객들에게
바쉐론 콘스탄틴의 아름답고 빛나는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습니다. 이 전시는 바쉐론 콘스탄틴
매뉴팩처에서 탄생한 스트라이킹 워치의 뛰어난 기술을 탐험하는 환상적인 방법을 제공하며 헤리티지 워치를
전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 패트리모니 컨템퍼러리 울트라 씬 칼리버 1731의 월드 프리미어였습니다. 지난주 홍콩에서 첫 선을 보인 이 혁신적인 모델을 통해, 바쉐론 콘스탄틴은 오랫동안 기술의 지속성을 훌륭히
보여준 예술적 기교와 정교한 기술의 조화를 통해 인간의 독창성에 대한 놀라운 위업을 나타냅니다.
이 아방가르드 타임피스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미닛 리피터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타임피스는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울트라 씬 칼리버 1731은 약 65시간의 대용량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정교한 시계의 마스터피스인 칼리버 1731은 스트라이킹 워치의 주요 목적인 차임벨의 음악적
조화를 위해 우아하고 독창적인 메커니즘의 밸런스를 이루고 있습니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CEO인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는 브래서리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게스트들을 기쁘게
맞이했습니다. 브래서리에서는 사운드, 타임, 텍스처의 조화를 축하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는 이 자리에서 시간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이야기 했습니다.
"역사를 위한 시간, 탁월함을 위한 시간, 그리고 창의성을 위한 시간. 지속성이 우수성을 탄생시키기 때문에,
바쉐론 콘스탄틴은 항상 이러한 가치를 지키려 노력해왔으며 이 가치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으로 궁극적 목표인
탁월함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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